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씨에스윈드, 글로벌 풍력회사와 303억 규모 풍력타워 공급계약 맺어

허원석 기자 stoneh@businesspost.co.kr 2022-02-11 10:26:5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씨에스윈드가 글로벌 풍력발전기 제조회사에 303억 원 규모의 풍력타워를 공급한다.

씨에스윈드는 11일 베스타스(Vestas American Wind Technology)와 ‘풍력타워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씨에스윈드, 글로벌 풍력회사와 303억 규모 풍력타워 공급계약 맺어
▲ 김성권 씨에스윈드 대표이사 회장.

계약금액은 303억4086만 원으로 2020년 씨에스윈드 연결기준 매출의 3.1%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2년 2월11일부터 2022년 4월8일까지다.

씨에스윈드는 미국 법인에서 생산한 풍력타워를 베스타스에 납품한다.

씨에스윈드는 ”계약기간 종료일은 순차적으로 생산되는 풍력타워의 최종 공급일 기준이며 고객사와 협의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허원석 기자]

최신기사

중국 자동차 기업의 미국 진출 가능성 떠올라, "현대차에 위험 커진다"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현지매체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일부 운영 시작", 연내 생산 목표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신한투자 "삼성증권 목표주가 상향, 실적 확대 기대되고 배당도 매력적"
CJ대한통운 쿠팡 사태에 작년 4분기 영업익 1600억 '최대', 2028년까지 480..
이재명 3일 연속 '매입임대업자' 겨냥, "다주택 아파트 4만2500호 매물로 나오면 ..
한화에너지 글로벌 투자사와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북미 태양광과 ESS 추진
키움증권 "삼성전자 4분기 비메모리 흑자전환, 엑시노스2700 비중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