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만도 자회사 만도차이나홀딩스 흡수합병 의결, "경영효율성 높여"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2-02-09 16:55:3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만도가 경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만도차이나홀딩스를 흡수합병한다.

만도는 9일 이사회를 열고 종속회사 만도차이나홀딩스를 흡수합병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만도 자회사 만도차이나홀딩스 흡수합병 의결, "경영효율성 높여"
▲ 만도 로고.

만도가 만도차이나홀딩스 주식 100%를 쥐고 있어 합병방식은 합병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 방식으로 진행된다.

합병 계약일은 14일이며 주주확정 기준일은 24일까지다.

다만 만도 발행주식 총수의 20% 이상을 소유한 주주가 소규모합병 공고일로부터 2주 안에 서면으로 합병과 관련해 반대의사를 통지하면 소규모 합병을 진행할 수 없다.

합병반대의사 통지 접수기간은 28일부터 3월14일까지다.

만도는 이날 공시를 통해 “이번 합병을 통해 불필요한 비용 발생을 줄이고 인적 물적 자원을 효율적으로 결합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합병일정은 공시시점인 9일 기준으로 예상일정이며 관계 법령상의 인허가 및 승인 등에 의해 변경될 수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