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한국포인트거래소 최고사업책임자에 강승하 선임, 전 롯데멤버스 대표

공준호 기자 junokong@businesspost.co.kr 2022-02-07 16:08:5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블록체인 기반 금융 결제 솔루션 기업 한국포인트거래소가 '롯데맨' 강승하 전 롯데멤버스 대표이사 사장을 영입했다.

한국포인트거래소는 강 전 대표를 최고사업책임자(CBO)로 선임한다고 7일 밝혔다.
 
한국포인트거래소 최고사업책임자에 강승하 선임, 전 롯데멤버스 대표
▲ 강승하 한국포인트거래소 신임 최고사업책임자(CBO).

강 CBO는 1992년 롯데그룹에 입사해 롯데그룹 기획조정실, 롯데카드 인사총무팀장, 제휴영업부문장, 고객관계관리(CRM) 본부장, 멤버스사업부장 등을 거쳐 롯데멤버스 창립 및 초대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강 CBO는 포인트산업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경험, 전략수립 능력을 기반으로 한국포인트거래소의 포인트사업부를 이끌며 포인트 유동화 플랫폼 '지펙스(GPEX)' 관련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한국포인트거래소는 설명했다. 

강 CBO는 "포인트 사업에 대한 그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적극 활용해 지펙스 플랫폼의 사업 경쟁력을 질적으로 키워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김재학 한국포인트거래소 대표는 "강 CBO는 사업운영 역량과 경험은 물론 포인트 산업 전반에 대한 남다른 통찰력을 보유하고 있다"며 "급변하는 디지털 금융사업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지펙스 혁신을 주도할 수 있는 적임자로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씨넷 선정 '최고 로봇상' 수상
GM 'LG엔솔에 공장 매각' 이어 전기차 전략 더 후퇴, 구조조정에 대규모 손실
KB증권 "삼성전자 목표주가 상향, 올해 메모리반도체 영업이익 133조 전망"
영화 '아바타:불과재' 관객 수 500만 넘어서, OTT '모범택시3' 3주 연속 1위
한국투자 "네이버 커머스부문 고성장, 두나무 인수도 긍정적 변화"
현대차·기아 딥엑스와 로봇용 AI칩 개발 완료, 올해부터 병원·호텔 등에 적용
IM증권 "삼성바이오로직스 목표주가 상향, 수주 확대에 따른 매출 증가 안정적"
하나증권 "미국 석유기업 트럼프 회동 기대감, 에쓰오일 SK이노베이션 주목"
키움증권 "달바글로벌 글로벌 성장 지속할 것, 올해 히트 제품군 확장"
NH투자증권 "KT&G, 주주환원 정책·신사업 모멘텀으로 투자매력 높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