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현대중공업그룹주 모두 올라, 현대에너지솔루션 9% 가까이 급등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2-02-03 15:48: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들 주가가 모두 올랐다.

3일 현대에너지솔루션 주가는 직전 거래일인 1월28일보다 8.96%(1900원) 급등한 2만3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중공업그룹주 모두 올라, 현대에너지솔루션 9% 가까이 급등
▲ 박종환 현대에너지솔루션 대표이사.

이날 외국인 투자자들이 현대에너지솔루션 주식 5만3083주를 순매수해 큰 폭의 주가상승을 이끌었다.

현대일렉트릭 주가는 5.73%(1천 원) 뛴 1만84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외국인투자자들이 현대일렉트릭 주식 2만1088주를 순매수해 주가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

현대두산인프라코어 주가는 3.24%(190원) 상승한 6060원에 거래를 끝냈다.

현대미포조선 주가는 2.92%(2천 원) 오른 7만500원에 장을 마쳤다.

현대중공업 주가는 2.72%(2700원) 더해진 10만2천 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현대중공업지주 주가는 2.51%(1200원) 상승한 4만9050원에 장을 끝냈다.

한국조선해양 주가는 1.25%(1천 원) 오른 8만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건설기계 주가는 1.04%(400원) 더해진 3만9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구윤철 "다주택 중과, 5월9일 이전 계약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기업은행장 장민영 19일째 출근 못해, 노조 "체불임금 지급 대책 가져와야"
[10일 오!정말] 국힘 오세훈 "서울을 지키는 데 미쳐있다"
코스피 기관·외국인 순매수 5300선 강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 1459.1원 마감
미래에셋증권 김미섭 '해외확장' 통했다, 올해 '순이익 2조' 성장엔진 든든
당정 부동산감독원 설치 속도전, 투기 잡는 첨병 '빅브라더' 커지는 우려
[현장] 설탕부담금 국회 토론회, '부담금' 효과 두고 찬반 의견 갈려
금융지주 회장 연임 리스크 완화 기류, 신한 우리 BNK 주주환원 힘 실린다
삼성금융에 1위 더한 삼성카드, 김이태 모니모 시너지 추진력 높인다
[오늘의 주목주] '주주환원 기대' 신한지주 주가 4%대 상승, 코스닥 원익IPS는 1..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