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지난해 면세점 매출 17조8천 억, 2020년보다 15% 늘어

정혜원 기자 hyewon@businesspost.co.kr 2022-01-30 15:10: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지난해 국내 면세점 매출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한국면세점협회에 따르면 2021년 면세점 매출은 17조8333억 원으로 2020년 15조5051억 원보다 15.0%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면세점 매출 17조8천 억, 2020년보다 15% 늘어
▲ 한국면세점협회 로고.

다만 2021년 면세점 방문객은 677만1267명으로 2020년 1066만9천여 명의 63% 수준에 머물렀다.

국내 면세점들은 코로나19가 퍼진 뒤 중국인 보따리상에 매출 대부분을 의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외국인 매출 비중은 95.4%로 나타났다. 외국인 매출 비중은 코로나19가 퍼지기 전인 2019년 83%였다. 그러나 2020년 94%로 증가했고 2021년에는 더 높아졌다. [비즈니스포스트 정혜원 기자]

최신기사

검찰, '한전 입찰 담합' 효성중공업·현대일렉트릭 임직원 구속영장 청구
이재명 "에너지 문제로 국제적 혼란, 에너지 대전환 착실히 준비해야"
검찰, '미공개정보 시세차익 의혹' 메리츠증권 압수수색 
청와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기업 이전 검토 안 해"
농협중앙회장 강호동 해외 출장 숙박에 4천만 원 지출, 농민신문사 회장 겸임해 연봉 3..
블룸버그 "중국 정부, 1분기 중 중국 기업의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비상계엄 연루 '방첩사' 완전 해체, "권력기관화돼 정치적 중립성 훼손"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지주 70조 공급키로
[채널Who] 작년 대형건설사 도시정비 수주 최대 규모,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