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NH농협생명 소비자보호결의대회 열어, 김인태 "소비자 중심 운영"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2-01-28 11:09:5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농협생명 소비자보호결의대회 열어,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8207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인태</a> "소비자 중심 운영"
김인태 NH농협생명 대표이사(왼쪽 두 번째)와 장기요 NH농협생명 금융소비자총괄책임자(왼쪽 세 번째)이 27일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결의대회에서 임직원 대표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NH농협생명>
NH농협생명이 소비자 보호를 중심에 두는 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다짐했다.

NH농협생명은 27일 임직원의 소비자보호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결의대회’를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김인태 NH농협생명 대표이사는 “금융회사의 모든 운영방향은 소비자 중심으로 운영되어야 한다”며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 등으로 금융회사에 대한 법적‧제도적 차원의 규제가 강화된 만큼 이에 저촉되는 사항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말했다.

NH농협생명은 최근 기존 민원관리파트를 민원관리팀으로 격상하고 내부통제파트를 신설하는 등 소비자보호 조직과 인력을 확대했다. 

NH농협생명은 올해 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보호실태평가에서 양호 이상 등급을 받고 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중심경영(CCM)을 5회 연속 인증받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현장] 일본 JCB 한국인 일본 여행객 공략, "일본 체험 제공' "매월 유니버설 5..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