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한화파워시스템 대표에 손영창, 한화임팩트 수소사업부장 부사장 지내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2-01-21 16:01:1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산업용 압축기 제조자회사 한화파워시스템 신임 대표이사에 손영창 한화임팩트 수소사업부장 부사장이 내정됐다.

한화파워시스템은 손 부사장이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됐다고 21일 밝혔다.
 
한화파워시스템 대표에 손영창, 한화임팩트 수소사업부장 부사장 지내
▲ 손영창 한화파워시스템 대표이사 내정자.

손 내정자는 1967년 2월 태어나 명지고등학교, 인하대학교 항공공학과를 졸업했다.

1996년 삼성테크윈(현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입사해 삼성테크윈 제어시스템그룹장, 삼성테크윈 파워시스템연구소장, 한화파워시스템 사업본부장을 거쳐 현재 한화임팩트(옛 한화종합화학) 수소사업부장을 맡고 있다.

한화파워시스템은 손 내정자가 산업용 장비 분야의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연구개발뿐 아니라 여러 신규사업도 발굴해 왔다고 평가했다.

한화파워시스템 관계자는 “손 내정자 선임을 통해 엔지니어링 기반의 미래 기술을 확보하고 새로운 시너지 발굴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한국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들어 10일까지 거래량 11월 넘어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이혜훈 자녀 병역 특혜 의혹 나와,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추산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3분기보다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경영진 워크숍,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