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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주 등락 갈려, 광주신세계 호텔신라 오르고 롯데하이마트 내려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22-01-20 15:4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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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기업 주가 등락이 엇갈렸다.

20일 광주신세계 주가는 전날보다 1.76%(3천 원) 오른 17만3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유통주 등락 갈려, 광주신세계 호텔신라 오르고 롯데하이마트 내려
▲ 광주신세계 로고.

호텔신라와 현대홈쇼핑 주가는 각각 0.81%(600원), 0.48%(300원) 상승한 7만4500원, 6만2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백화점과 롯데쇼핑 주가는 각각 0.41%(300원), 0.12%(100원) 오른 7만4천 원, 8만2500원에 장을 끝냈다.

반면 롯데하이마트와 BGF리테일 주가는 각각 1.96%(450원), 1.57%(2500원) 빠진 2만2550원, 15만7천 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마트와 GS리테일, 신세계 주가도 각각 0.70%(1천 원), 0.69%(200원), 0.21%(500원) 하락한 14만1천 원, 2만8600원, 24만1500원에 장을 마쳤다.

엔에스쇼핑 주가는 전날과 변동 없이 1만2100원에 거래를 끝냈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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