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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시, 1월 셋째 주 월요일 마틴루터킹의 날 맞아 휴장 

공준호 기자 junokong@businesspost.co.kr 2022-01-18 09: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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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시가 마틴루터킹 주니어 기념일을 맞아 문을 닫았다.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는 17일 흑인 인권운동가였던 마틴루터킹 주니어 목사가 태어난 날을 기리기 위해 휴장했다.
 
미국 뉴욕증시, 1월 셋째 주 월요일 마틴루터킹의 날 맞아 휴장 
▲ 마틴루터킹 주니어.

미국은 1929년 1월15일 태어난 마틴루터킹 주니어 목사를 기념하기 위해 매년 1월 셋째주 월요일을 연방공휴일로 지정하고 있다.

마틴루터킹 주니어 목사는 버스 차등좌석제에 대항해 '버스 안타기 운동'을 이끌면서 흑인인권 운동의 대부로 떠올랐다.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I have a dream)'는 명연설로도 잘 알려져 있다. 1964년 노벨 평화상을 받았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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