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LG그룹주 하락 많아, LG헬로비전 5%대 빠지고 LG이노텍 9%대 뛰어

허원석 기자 stoneh@businesspost.co.kr 2022-01-14 16:22: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그룹 계열사들 주가가 대체로 하락했다.

14일 LG화학 주가는 전날보다 5.17%(3만9천 원) 하락한 71만6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LG그룹주 하락 많아, LG헬로비전 5%대 빠지고 LG이노텍 9%대 뛰어
▲ LG이노텍 로고.

LG헬로비전 주가는 2.30%(120원) 떨어진 5090원에, LG유플러스 주가는 1.10%(150원) 밀린 1만3450원에 장을 마감했다.

LG 주가는 0.73%(600원) 빠진 8만2천 원에, LG디스플레이 주가는 0.41%(100원) 낮아진 2만4050원에 거래를 끝냈다.

LG생활건강 주가는 0.10%(1천 원) 소폭 내린 97만4천 원에 장을 마쳤다.

반면 LG이노텍 주가는 9.08%(3만2천 원) 뛴 38만4500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LG이노텍이 자율주행의 최대 수혜주가 될 것이라는 증권가 보고서가 투자심리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14일 "LG이노텍은 앞으로 글로벌 산업의 메가 트렌드인 자율주행과 메타버스의 핵심업체로 판단되고 고객기반이 애플중심에서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등 글로벌 빅테크 업체로 확장 가능성이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LG이노텍 목표주가를 40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높여잡았다.

LG전자 주가는 0.34%(500원) 높아진 14만6천 원에 장을 끝냈다. [비즈니스포스트 허원석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