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오토앤 공모주 일반청약 경쟁률 2395대1, 증거금 4조6천억 몰려

임도영 기자 doyoung@businesspost.co.kr 2022-01-12 18:41:3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새해 첫 공모주(스팩 제외) 오토앤의 공모주 일반청약에 4조6천억 원가량의 증거금이 몰렸다.

12일 마감된 오토앤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에 증거금 4조5700억 원이 몰린 것으로 집계됐다.
 
오토앤 공모주 일반청약 경쟁률 2395대1, 증거금 4조6천억 몰려
▲ 오토앤 로고.

오토앤은 11일과 12일 이틀 동안 공모주 청약을 진행했다. ​​

청약 경쟁률은 2395.63대1이었으며 71만9395주 모집에 약 17억2340만 주의 청약이 접수됐다.

앞서 오토앤은 5일과 6일 진행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1713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에 공모가는 희망범위 4200원~4800원의 최상단을 초과한 5300원으로 결정됐다.

오토앤은 2008년 현대자동차그룹 사내 벤처로 시작해 2012년'자동차 생활의 모든 것'이라는 모토를 가지고 설립된 자동차 부품·내장품 판매업체다.

오토앤은 20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한다. 미래에셋증권이 대표주관을 맡았다. [비즈니스포스트 임도영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