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코로나19 확진 11일 오후 6시 2640명, 일주일 전보다 196명 줄어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2-01-11 18:59:2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11일 오후 6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증가했으나 일주일 전보다는 줄었다.

방역당국과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11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모두 2640명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 확진 11일 오후 6시 2640명, 일주일 전보다 196명 줄어
▲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 모습. <연합뉴스>

전날 같은 시간 집계치 2505명보다 135명 많다. 일주일 전인 4일 같은 시간대와 비교하면 196명 줄었다.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1745명(66.1%)이 나왔다. 서울 888명, 경기 612명, 인천 245명 등으로 집계됐다.

비수도권에서는 895명(33.9%)이 확진됐다. 부산 158명, 강원 112명, 광주 105명, 충남 102명, 경남 96명, 대구 87명, 전남 64명, 충북 48명, 대전 45명, 경북 31명, 전북 20명, 울산 17명, 세종과 제주 각각 5명 등이다.

17개 시도에서 모두 확진자가 나왔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12일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3천 명대 안팎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검찰, '한전 입찰 담합' 효성중공업·현대일렉트릭 임직원 구속영장 청구
이재명 "에너지 문제로 국제적 혼란, 에너지 대전환 착실히 준비해야"
검찰, '미공개정보 시세차익 의혹' 메리츠증권 압수수색 
청와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기업 이전 검토 안 해"
농협중앙회장 강호동 해외 출장 숙박에 4천만 원 지출, 농민신문사 회장 겸임해 연봉 3..
블룸버그 "중국 정부, 1분기 중 중국 기업의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비상계엄 연루 '방첩사' 완전 해체, "권력기관화돼 정치적 중립성 훼손"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지주 70조 공급키로
[채널Who] 작년 대형건설사 도시정비 수주 최대 규모,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