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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셀바이오 이제중 단독대표체제로, 전 대표 이준행 사내이사 유지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22-01-10 16: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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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대표체제로 운영되던 박셀바이오가 단독대표체제로 전환한다.

박셀바이오는 10일 공시를 통해 대표이사 변경을 알렸다.
 
박셀바이오 이제중 단독대표체제로, 전 대표 이준행 사내이사 유지
▲ 이제중 박셀바이오 대표이사.

기존 이준행 이제중 각자대표에서 이제중 단독대표로 바뀐다는 것이다.

이준행 전 대표는 대표이사만 사임하고 사내이사는 유지한다.

박셀바이오는 반려동물용 항암제 등을 연구개발한다.

이제중 대표는 박셀바이오 최대주주이자 각자대표로서 임상총괄을 맡아 왔다.

이준행 전 대표는 경영총괄을 담당한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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