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SK하이닉스 퀄컴과 고속메모리 공동개발 추진, 박정호 "협력 강화"

최영찬 기자 cyc0111@businesspost.co.kr 2022-01-07 09:35:0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K하이닉스 퀄컴과 고속메모리 공동개발 추진,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3194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박정호</a> "협력 강화"
박정호 SK스퀘어 부회장(오른쪽)이 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2022에서 크리스티아노 아몬 퀄컴 최고경영자(CEO) 사장과 만나 반도체와 5G통신 등 정보통신기술 분야에서 협력방안을 논의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 SK스퀘어 >
SK그룹이 글로벌 반도체기업 퀄컴과 반도체를 포함해 정보통신기술(ICT) 분야에서 협력한다.

SK스퀘어는 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2022에서 박정호 SK스퀘어 부회장이 크리스티아노 아몬 퀄컴 최고경영자(CEO) 사장과 만나 반도체와 5G통신 등 정보통신기술 분야에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유영상 SK텔레콤 대표이사 사장, 이석희 SK하이닉스 각자대표이사 사장 등 SK그룹의 정보통신기술 계열사를 이끄는 경영진도 함께했다.

SK하이닉스는 퀄컴과 데이터센터용 앱과 PC에 탑재할 수 있는 고속메모리를 공동으로 개발하는 방안을 모색했다.

SK텔레콤은 메타버스, 스마트팩토리사업 등 5G통신을 기반으로 하는 B2B(기업간거래) 및 B2C(기업과 고객 거래) 분야 사업에서 투자 및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박 부회장은 "글로벌 정보통신기술 경쟁 환경이 치열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글로벌 협업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며 "SK그룹의 ICT 패밀리는 모든 정보통신기술 분야에서 글로벌 기업들과 초협력을 통해 혁신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최신기사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오늘의 주목주] '미국 SMR 기대'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10%대 상승, 코스닥 오름..
신협중앙회 김윤식, "연체율 4% 후반대까지 낮아져, '동심동덕'으로 진일보"
코스피 외국인 2조 순매수에 또 '사상 최고치' 4450선, 삼성전자 7%대 급등
[현장] "금융이 경제 최전선", 금융권 수장 '생산적금융' '포용금융' 한목소리
[단독] KT 사장 후보 박윤영, "MS와 AI 협력 큰 틀 유지, 자체 AI 사업으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