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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대표이사로 정재훈 새로 선임, 정몽진과 각자대표체제로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2-01-06 18: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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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가 정재훈 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KCC는 6일 이사회결의를 통해 정재훈 사장을 대표이사에 신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KCC는 정몽진 회장과 정재훈 사장 각자대표이사체제가 됐다. 
 
KCC 대표이사로 정재훈 새로 선임,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872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몽진</a>과 각자대표체제로
▲ KCC 로고.

정 신임 대표는 1966년생으로 서울대 공법학과를 졸업했다. KCC에서 전략기획담당 상무이사, 관리본부장 등을 지냈다.

민병삼 KCC 대표이사 사장은 사임했다. 

민 사장은 기획담당 상무이사, 중국법인장, 관리본부장 등을 거쳐 2020년 7월 KCC 대표에 올랐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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