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는 6일 이사회결의를 통해 정재훈 사장을 대표이사에 신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KCC는 정몽진 회장과 정재훈 사장 각자대표이사체제가 됐다.
| ▲ KCC 로고. |
정 신임 대표는 1966년생으로 서울대 공법학과를 졸업했다. KCC에서 전략기획담당 상무이사, 관리본부장 등을 지냈다.
민병삼 KCC 대표이사 사장은 사임했다.
민 사장은 기획담당 상무이사, 중국법인장, 관리본부장 등을 거쳐 2020년 7월 KCC 대표에 올랐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