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건설

KCC 대표이사로 정재훈 새로 선임, 정몽진과 각자대표체제로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2-01-06 18:22:1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KCC가 정재훈 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KCC는 6일 이사회결의를 통해 정재훈 사장을 대표이사에 신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KCC는 정몽진 회장과 정재훈 사장 각자대표이사체제가 됐다. 
 
KCC 대표이사로 정재훈 새로 선임,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872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몽진</a>과 각자대표체제로
▲ KCC 로고.

정 신임 대표는 1966년생으로 서울대 공법학과를 졸업했다. KCC에서 전략기획담당 상무이사, 관리본부장 등을 지냈다.

민병삼 KCC 대표이사 사장은 사임했다. 

민 사장은 기획담당 상무이사, 중국법인장, 관리본부장 등을 거쳐 2020년 7월 KCC 대표에 올랐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HD현대 1분기 영업이익 2조8천 억으로 120.4% 증가 '역대 최대'
[현장] EU 사이버복원력법 시행 초읽기, 블랙덕 "유럽 진출 기업 보안체계 내재화해야"
중소중견 게임사 덮친 경영악화 '늪', 'AI 효율화'로 생존 활로 모색
삼성전자에 부품 공급 '갑질' 브로드컴, 과징금 불복 소송서 패소
미중 정상회담에 미국 기업인 경제사절단 대거 참여, "중국 규제 논의에 중요한 기회"
구윤철 "파업 절대 안 된다", 삼성전자 총파업 전운에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하나
한화솔루션 포함 태양광 업체 미국 정부에 에티오피아산 패널 조사 촉구, "중국산 우회로"
메모리반도체 호황에 증시 '양극화' 뚜렷해져, JP모간 "2028년도 강세 지속"
[오늘Who] 신한은행 서울시금고 수성전 '완승', 기관영업 '사기충천' 정상혁 인천시..
'마이크로바이옴 선구자' CJ바이오사이언스 방향 전환, 윤상배 '미래'보다 '생존'에 방점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