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흥국생명 DIY 암보험 내놔, 가입자가 보장 대상 암 선택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2-01-06 12:09: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흥국생명이 필요한 암만 보장받도록 설계하는 보험상품을 내놨다.

흥국생명은 (무)흥국생명 암SoGood암보험(갱신형)을 새롭게 개편해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흥국생명 DIY 암보험 내놔, 가입자가 보장 대상 암 선택
▲ 흥국생명은 (무)흥국생명 암SoGood암보험(갱신형)을 새롭게 개편해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흥국생명>

(무)흥국생명 암SoGood암보험(갱신형)은 일반암 진단비를 최대 5천만 원까지 주계약으로 보장받고 필요한 암만 보장받도록 설계할 수 있는 DIY(Do It Yourself) 암보험이다.

특약을 통해 치료비와 생활비 부담을 덜 수 있다.

다빈치로봇암수술과 항암양성자방사선치료 보장 특약에 따라 다빈치로봇암수술이나 항암양성자방사선치료를 받았을 때 최초 1회에 한해 각각 최대 1천만 원과 2천만 원의 보장을 받을 수 있다.

4대 암진단 생활비 특약을 선택하면 암을 진단받았을 때 10년 동안 매월 최대 100만 원씩 생활비를 보장받을 수 있다. 

흥국생명 상품개발팀 관계자는 “이 상품은 합리적 보험료로 필요한 암만 추가해 보장받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특히 치료비용이 높은 암과 치료기술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요구에 맞춘 상품을 꾸준히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