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조일알미늄 주가 장중 급등, 롯데알미늄과 2차전지 소재 공급계약 맺어

임도영 기자 doyoung@businesspost.co.kr 2022-01-06 11:28:2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조일알미늄 주가가 장 중반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롯데알미늄과 2차전지 양극박 소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았다. 
 
조일알미늄 주가 장중 급등, 롯데알미늄과 2차전지 소재 공급계약 맺어
▲ 조일알미늄 로고.

양극박이란 2차전지의 용량과 전압을 결정하는 양극집전체에 사용되는 포일 형태의 알루미늄박이다.

조일알미늄 주가는 6일 오전 11시30분 기준 전날보다 14.87%(345원) 급등한 2665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5일 조일알미늄은 롯데알미늄에 2차전지 양극박 소재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23년 12월31일까지이며 계약금액은 1595억 원이다. 2020년 조일알미늄 매출 3329억1300만 원의 47.91%에 해당하는 규모다. [비즈니스포스트 임도영 기자]

최신기사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중서부 전력망 운영사와 맞손, AI 전력 수요 대응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유럽 북극한파에 열차·항공편 취소 잇따라, 전력 공급에도 차질 빚어져
삼성디스플레이, 인텔과 손잡고 OLED 소비전력 22% 절감 기술 개발
해외 증권사 "SK하이닉스 HBM4 시장 지배력은 리스크, 경쟁사 기회 키운다"
K조선 2025년 수주점유율 21%로 늘어, 중국과 격차 좁히는 데 성공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