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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주 하락 많아, 신성통상 7%대 급락 영원무역 3%대 상승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2-01-05 15:4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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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기업 주가가 대체로 낮아졌다.

5일 신성통상 주가는 전날보다 7.14%(270원) 급락한 3510원에 거래를 끝냈다.
 
패션주 하락 많아, 신성통상 7%대 급락 영원무역 3%대 상승
▲ 신성통상 로고.

쌍방울 주가는 3.12%(26월) 떨어진 806원에 형지I&C 주가는 2.47%(40원) 하락한 1580원에 장을 마감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주가는 2.41%(3500원) 내린 14만2천 원에,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주가는 1.75%(170원) 떨어진 9550원에 거래를 마쳤다.

F&F 주가는 1.09%(1만 원) 하락한 90만9천 원에, LF 주가는 0.87%(150원) 내린 1만7050원에 장을 끝냈다.

한섬 주가는 0.55%(200원) 낮아진 3만6100원에, 휠라홀딩스 주가는 0.14%(50원) 밀린 3만52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반면 영원무역 주가는 3.25%(1450원) 상승한 4만6050원에 장을 마쳤다.

형지엘리트 주가는 1.46%(55원) 오른 3825원에, 비비안 주가는 0.83%(25원) 높아진 3055원에 거래를 끝냈다.

BYC 주가는 0.59%(3천 원) 상승한 51만3천 원에, 제로투세븐 주가는 0.45%(50원) 오른 1만1100원에 장을 마감했다.

까스텔바작 주가는 1만950원으로 전날과 같은 가격에 거래를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신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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