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케이뱅크, 신용대출 한도 최대 2억5천만 원까지 상향 조정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2-01-05 11:26:3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인터넷 전문은행 케이뱅크가 신용대출 한도를 늘린다.

케이뱅크는 신용대출 상품의 한도를 1억 원 늘리고 마이너스통장 대출과 신용대출 플러스 상품의 한도도 5천만 원 증액한다고 5일 밝혔다.
 
케이뱅크, 신용대출 한도 최대 2억5천만 원까지 상향 조정
▲ 케이뱅크 로고.

이에 따라 대출자는 케이뱅크에서 신용대출 상품으로 최대 2억5천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기존 한도는 최대 1억5천만 원까지였다.

마이너스통장 대출과 신용대출 플러스 상품은 기존 1억 원에서 1억5천만 원까지로 각각 한도가 증액됐다.

케이뱅크는 31일까지 신용대출과 신용대출 플러스 상품을 이용하는 중저신용 고객에게 한 달 치 이자를 돌려주고 중대사고로 대출금을 갚지 못할 때 대신 상환해주는 보험상품의 보험료도 전액 지원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2022년 새해를 맞아 차별화된 CSS(개인신용평가기법) 모형으로 중저신용고객을 확대하고 실수요자 중심의 대출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미국 TSMC 반도체에 관세 면제 논의 구체화,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초조'
[서울아파트거래] 성수 트리마제 전용 140.3㎡ 61.8억으로 신고가
중국 자동차 기업의 미국 진출 가능성 떠올라, "현대차에 위험 커진다"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엔씨소프트, 북미법인 퍼블리싱 총괄로 아마존게임즈 '머빈 리 콰이' 영입
미국 매체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일부 운영 시작", 연내 생산 목표
셀트리온 '램시마' 2년 연속 매출 1조, 올해 액상제형 추가해 유럽 영향 확대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삼성전자 삼성메디슨 중동 의료기기 시장 공략, 팬리스 초음파 진단기·AI 엑스레이 공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