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IBK투자증권 사장 서병기 신년사, "수익력 갖춘 안정적 사업구조 정착"

진선희 기자 sunnyday@businesspost.co.kr 2022-01-03 18:02:3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서병기 IBK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이 2022년 경영목표로 강한 수익력을 갖춘 안정적 사업구조 정착을 내걸었다.

서 사장은 3일 신년사를 통해 "강한 수익력을 갖춘 안정적인 사업구조 정착을 경영목표로 정하고 고객과 시장으로부터 신뢰받는 증권사로 도약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IBK투자증권 사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7104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서병기</a> 신년사, "수익력 갖춘 안정적 사업구조 정착"
서병기 IBK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

이를 위한 핵심과제로 △다양한 비즈니스 확충과 수익력 강화 △금융그룹의 자본시장 게이트키퍼 △고객과 시장 중심의 조직문화 정착 등을 꼽았다.

서 사장은 "2021년 자기자본 1조 원을 돌파하고 순이익 1천억 원을 달성하였으며 이러한 자본력과 수익성을 인정받아서 AA등급으로 신용등급이 상향됐다"면서도 "2022년은 비우호적 경영환경과 높은 변동성 시황이 예상되므로 선제적 리스크관리를 통해 고객과 회사의 자산을 안전하게 보전하면서 안정적 성장을 도모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는 "지속 가능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과 관련한 기회를 선점해 환경과 사회적 책임이라는 가치를 창출해나가는 반듣하고 행복한 회사가 되도록 노력하자"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진선희 기자]

최신기사

펄어비스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중"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하나증권 "LG이노텍 목표주가 상향, 카메라 모듈 판매 호조 속 회로기판 실적 개선 기대"
프랑스 토탈에너지스 "2050년 탄소중립 불가능, 에너지 전환 너무 느려"
스페이스X 상장 주식 30% 개인 투자자에 배정 추진, '테슬라 효과' 재현 노려
IBK투자 "빙그레 1분기 실적 시장 기대 이하, 하반기 해태 합병 효과 본격화"
NH투자 "메모리반도체 수요 감소 우려는 과도, 다음주 코스피 5300~6000"
비트코인 1억375만 원대 하락, 미국과 이란 협상 기대감 낮아져 투심 위축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