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한국투자증권 사장 정일문 신년사, "리스크 관리와 디지털 혁신 주력"

진선희 기자 sunnyday@businesspost.co.kr 2022-01-03 17:12: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정일문 한국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이 리스크 관리·디지털 혁신·의사결정 과정의 투명화를 당부했다. 

정 사장은 3일 신년사를 통해 "리스크 관리·디지털 혁신·의사결정 과정의 투명화 등 세 가지는 지속가능성장의 근간이자 앞으로도 계속 주력해야 할 과제"라고 말했다.
 
한국투자증권 사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0415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일문</a> 신년사, "리스크 관리와 디지털 혁신 주력"
정일문 한국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

정 사장은 한국투자증권이 올해 달성한 역대 최고 실적을 두고 "최고 실적은 시장 상황과 무관하게 차별화된 성과로 경쟁사를 앞서는 것에 안주하지 않고 더 큰 용기와 열정을 발휘해 압도적 우위를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 사장은 새롭게 생각하고 과감히 실천하는 '용기'를 가지고 모든 부문의 시스템을 재정비 하는 것과  조직변화를 위한 가장 큰 원동력인 '열정'을 가지고 변화를 위한 창의력을 발휘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경쟁력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부탁했다.

그는 "사람은 존중 받되, 능력과 성과에 따라 대우가 차별화되는 것이 공정한 조직문화"라며 "이를 위한 첫걸음은 스스로 몸을 기울여 듣는 '경청(傾聽)'"이라고 강조했다.

정 사장은 "우리 모두가 '용기'와 '열정'을 발휘할 수 있도록 '경청'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진선희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1억3294만 원대 하락, 투자자 차익실현 나서며 상승세 소폭 둔화
삼성전자 2025년 4분기 영업이익 20조, 반도체 호황에 역대 최대
금융위,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은행 컨소시엄'에 우선 허용하는 방안 추진
우리은행 희망퇴직 접수, 특별퇴직금으로 기본급 최대 31개월치 지급
삼성전자, 임직원 성과보상 위해 자사주 2조5천억 규모 매수하기로
이마트의 신세계푸드 공개매수 목표 달성 실패, 계획 물량의 29%만 청약 응모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국회 법사위 '통일교 특검·2차 특검 법안' 안건조정위 회부, 8일 본회의 통과 어려워져
현대제철,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받고 매각 계약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