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SKE&S 대표 유정준 추형욱 재생에너지와 수소 강조, "미래시장 선점"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2-01-03 16:04:0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유정준 SKE&S 공동대표이사 부회장과 추형욱 SKE&S 공동대표이사 사장이 재생에너지와 수소사업을 통해 미래에너지 시장을 선정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유 부회장과 추 사장은 3일 발표한 2022년 신년사에서 “지난해 (코로나19) 팬데믹 확산과 에너지시장의 급격한 변화 속에서도 견조한 성과를 이뤄냈다”며 “올해는 재생에너지, 수소사업 등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에너지시장 변화를 선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KE&S 대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0587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유정준</a> 추형욱 재생에너지와 수소 강조, "미래시장 선점"
유정준 SKE&S 공동대표이사 부회장(왼쪽)과 추형욱 SKE&S 공동대표이사 사장.

유 부회장과 추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올해 중점 추진 과제 3가지를 제시했다.

SKE&S의 올해 중점 추진 과제는 △재생에너지·수소·에너지솔루션·친환경 액화천연가스(LNG) 등 4대 핵심사업 기반의 ‘그린(친환경) 포트폴리오’ 구축 가속화 △내부역량 확보를 통한 차별적 경쟁력 제고 △구성원과 이해관계자들의 행복 극대화 등이다.

유 부회장과 추 사장은 “올해를 사업의 유기적 연계를 통한 SKE&S만의 친환경사업을 가속화하는 한 해로 만들어 나가자”며 “기술 향상은 물론 글로벌 인재 확보를 통한 내부역량 확보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두 대표는 “잠재력을 보유한 중소·벤처기업과 협력을 통해 회사와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길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