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유한양행 글로벌 50위권 제약사 목표 세워, 조욱제 "위기를 기회로"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22-01-03 11:19: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유한양행 글로벌 50위권 제약사 목표 세워,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210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조욱제</a> "위기를 기회로"
조욱제 유한양행 대표이사 사장이 3일 열린 2022년 시무식에 참석해 말하고 있다. <유한양행>
조욱제 유한양행 대표이사 사장이 코로나19 확산 등 위기를 이겨내기 위해 임직원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했다.

유한양행은 3일 2022년 시무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유한양행은 2022년 경영지표를 ‘열정, 도전, 창조’로 정하고 신약개발 및 신규사업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 토대를 굳힌다는 방침을 세웠다.

조욱제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한 팀, 한 목표(One team, One goal)’라는 경영 슬로건 아래 글로벌 50위권 제약사로 진입하기 위해 끊임없이 긍정적, 창의적, 열정적 사고를 바탕으로 현재의 상황을 슬기롭게 헤쳐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2022년 역시 크고 작은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힘을 합치면 산을 움직일 수 있다’는 말처럼 모든 임직원들이 힘을 합쳐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한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유한양행은 또 연초를 맞아 정기 임원 인사발령을 내리는 한편 조직을 일부 개편했다.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경영 확대를 위해 ESG경영실을 신설했고 사장 직속으로 배치했다.

다음은 정기 임원 인사발령 내용이다.

◆ 유한양행
임원 승진 및 선임 △특목사업부장 전무 정동균 △감사실장 상무 이병철 △기획재정부문장 상무 김재용 △대외협력실장 상무 공병준 △바이오신약부문장 상무 김준환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