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GC녹십자헬스케어 GC케어로 이름 바꿔, 안효조 "IT 플랫폼으로 성장"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1-12-30 16:10:5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GC녹십자헬스케어가 GC케어로 회사 이름을 바꾼다.

GC녹십자헬스케어는 2022년부터 ‘GC케어’로 사명을 변경하고 디지털 헬스케어시장을 선도하는 정보기술(IT) 플랫폼기업이 되겠다고 30일 밝혔다.
 
GC녹십자헬스케어 GC케어로 이름 바꿔, 안효조 "IT 플랫폼으로 성장"
▲ GC녹십자헬스케어 로고.

GC케어는 내년 초 건강검진 서비스와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프로그램을 결합한 ‘건강 포털’을 출시하고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을 세웠다. 

GC케어는 건강 포털을 통해 이용자들이 가격 혜택을 받고 몸 증상과 질환을 확인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설명했다.

안효조 GC케어 대표는 “새 사명에는 모바일 편의성과 빅데이터 분석 기반의 IT 플랫폼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강한 의지가 담겼다”며 “국민 누구나 건강이 필요할 때 가장 먼저 떠올리는 IT 플랫폼 기업으로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구윤철 "파업 절대 안 된다", 삼성전자 총파업 전운에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하나
한화솔루션 비롯한 태양광 업체 미국 정부에 에티오피아산 패널 조사 촉구, "중국산 우회로"
메모리반도체 호황에 증시 '양극화' 뚜렷해져, JP모간 "2028년도 강세 지속"
신한은행 서울시금고 수성전 '완승', 기관영업 '사기충천' 정상혁 인천시금고 수성으로 ..
'마이크로바이옴 선구자' CJ바이오사이언스 방향 전환, 윤상배 '미래'보다 '생존'에 방점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포드 'CATL 배터리' 미국에서 생산 시작, K배터리 ESS 사..
한화솔루션 6월 신용등급 사수 안간힘, 자구책 마련해 유상증자 3수 만에 성공할까
현대차그룹 최준영 노무총괄 맡자마자 노조 리스크 '발등에 불', 노조 파업 예고에 생산..
한화생명 보험 밖에서도 성장동력 모색, 권혁웅 이경근 해외사업·인수합병 속도
민경권 주주운동본부 대표 "삼성전자 노조 영업이익 기준 성과급 요구는 자본시장 질서 배치"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