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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업비트 투자자보호센터 출범해 투자자보호 활동 시작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21-12-28 18: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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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업비트 투자자보호센터를 출범해 투자자보호 활동을 시작한다.
두나무는 업비트 투자자보호센터를 공식 출범한다고 28일 밝혔다.
▲ 업비트 투자자보호센터 로고.
두나무는 5월 투자자보호 책임을 다하기 위해 100억 원을 투자해 업비트 투자자보호센터 설립을 준비해 왔다.
업비트 투자자보호센터는 28일 홈페이지 개설을 시작으로 △투자자보호 △디지털 자산 교육 △업비트케어 등 세가지 분야에서 투자자보호 서비스를 제공한다.
투자자보호 분야는 디지털 자산 관련 투자 사기 유형과 예방, 대응 방법 등을 안내하고 디지털 자산 교육 분야는 디지털 자산에 관한 다양한 지식과 최신 정보를 제공한다.
업비트케어 분야는 디지털 자산 관련 피해자의 심리 및 법률상담을 지원해 실질적 도움을 준다.
심리케어는 제휴 전문 심리상담사와 상담을 통해 피해자들의 심리 안정에 도움을 주며 법률케어는 제휴 법무법인이 전자금융사기 등 피해 대응에 필요한 법률 자문을 지원한다.
업비트케어를 통한 외부 전문가 상담 비용은 업비트 투자자보호센터에서 전액 부담한다.
이해붕 업비트 투자자보호센터장은 "선제적으로 투자자를 보호하고 전자금융사기 등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펼치겠다"며 "현명한 투자 기준을 제시해 올바른 디지털 자산 투자의 디딤돌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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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하하
업비트는 오입금 문제 100% 해결할때까지 적극 노력하라. 한해에 버는 돈이 얼마인데.. 그정도 노력은 해야하지 않겠는가? 지금도 나는 업비트에 매일매일 겁나게 수수료내면서 거래하고 있다. 95%해결했다고 광고하지 말고 100%해결할때까지 노력해라. 그 광고비로 그냥 100% 해결하는게 빠를수도 있다.
(2022-01-04 11:2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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