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두나무, 업비트 투자자보호센터 출범해 투자자보호 활동 시작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21-12-28 18:08:4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업비트 투자자보호센터를 출범해 투자자보호 활동을 시작한다.

두나무는 업비트 투자자보호센터를 공식 출범한다고 28일 밝혔다.
 
두나무, 업비트 투자자보호센터 출범해 투자자보호 활동 시작
▲ 업비트 투자자보호센터 로고.

두나무는 5월 투자자보호 책임을 다하기 위해 100억 원을 투자해 업비트 투자자보호센터 설립을 준비해 왔다.

업비트 투자자보호센터는 28일 홈페이지 개설을 시작으로 △투자자보호 △디지털 자산 교육 △업비트케어 등 세가지 분야에서 투자자보호 서비스를 제공한다.

투자자보호 분야는 디지털 자산 관련 투자 사기 유형과 예방, 대응 방법 등을 안내하고 디지털 자산 교육 분야는 디지털 자산에 관한 다양한 지식과 최신 정보를 제공한다.

업비트케어 분야는 디지털 자산 관련 피해자의 심리 및 법률상담을 지원해 실질적 도움을 준다. 

심리케어는 제휴 전문 심리상담사와 상담을 통해 피해자들의 심리 안정에 도움을 주며 법률케어는 제휴 법무법인이 전자금융사기 등 피해 대응에 필요한 법률 자문을 지원한다. 

업비트케어를 통한 외부 전문가 상담 비용은 업비트 투자자보호센터에서 전액 부담한다.

이해붕 업비트 투자자보호센터장은 "선제적으로 투자자를 보호하고 전자금융사기 등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펼치겠다"며 "현명한 투자 기준을 제시해 올바른 디지털 자산 투자의 디딤돌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Cjournal

댓글 (1)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으하하
업비트는 오입금 문제 100% 해결할때까지 적극 노력하라. 한해에 버는 돈이 얼마인데.. 그정도 노력은 해야하지 않겠는가? 지금도 나는 업비트에 매일매일 겁나게 수수료내면서 거래하고 있다. 95%해결했다고 광고하지 말고 100%해결할때까지 노력해라. 그 광고비로 그냥 100% 해결하는게 빠를수도 있다.   (2022-01-04 11:2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