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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대표 이상균, 자사주 1100주 9900만 원에 사들여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1-12-23 17:5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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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균 현대중공업 각자대표이사 사장이 자사 주식을 매입했다.

현대중공업은 이 사장이 17일 현대중공업 보통주 1107주를 장내매수했다고 23일 공시했다.
 
현대중공업 대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6498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상균</a>, 자사주 1100주 9900만 원에 사들여
이상균 현대중공업 각자대표이사 사장.

취득자금은 모두 9972만100원이다.

이 사장은 10월 사장단 인사를 통해 현대중공업 대표에 올랐다. 한영석 현대중공업 부회장과 함께 각자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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