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롯데푸드 가족친화기업 재인증 받아, 2024년까지 11년 동안 유지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21-12-23 10:37: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롯데푸드가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다시 받았다.

롯데푸드는 23일 여성가족부에서 ‘가족친화기업’ 재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롯데푸드 가족친화기업 재인증 받아, 2024년까지 11년 동안 유지
▲ 롯데푸드가 여성가족부에서 '가족친화기업' 재인증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롯데푸드>

롯데푸드는 2013년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처음 받은 뒤 2016년 유효기간 연장 심사를 통과했다. 2018년에 가족친화기업 재인증을 받은 데 이어 이번에 다시 재인증을 받아 2024년까지 11년 동안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유지하게 됐다.

가족친화기업은 여성가족부가 자녀 출산과 양육 지원, 유연근무제도,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 등 가족친화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을 놓고 심사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롯데푸드는 △여성과 남성 육아휴직 의무화 △유연근무제 및 PC오프제 △임신기간 노동시간 단축 △직장어린이집 설치 △출산축하 선물과 장려금 지급 △가족친화 직장교육 실시 △최고경영자(CEO)와 여성인재 간담회 △자녀학업지원과 가족건강검진 지원 △가족휴양시설 제공 등 각종 가족친화 제도를 운영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롯데푸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가족친화경영을 실천해 구성원들이 일과 가정의 균형을 지키며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국내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거래량 이미 11월 넘어
이혜훈 이번엔 자녀 병역 특혜 의혹 제기돼,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전망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 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