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광동제약, e스포츠 선수단 아프리카 프릭스와 네이밍 스폰서 계약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1-12-21 14:02: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광동제약이 e스포츠 선수단과 네이밍 스폰서 계약을 맺고 마케팅과 콘텐츠 제작 활동 등을 함께 한다.

광동제약은 리그오브레전드(LoL) 월드리그 진출 경력의 e스포츠 선수단 ‘아프리카 프릭스’와 네이밍 스폰서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광동제약, e스포츠 선수단 아프리카 프릭스와 네이밍 스폰서 계약
최성원 광동제약 대표이사 부회장.

이번 네이밍 스폰서 계약을 통해 기존 아프리카 프릭스 선수단은 ‘광동 프릭스’로 이름을 바꾸게 된다.

최성원 광동제약 대표이사 부회장은 채정원 아프리카 프릭스 대표와 20일 서울 롯데월드 안에 있는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네이밍 스폰서 계약을 맺었다.

이번 계약에 따라 향후 3년 동안 선수단 유니폼과 경기장 등에 기업 및 브랜드 로고가 노출되며 광고 콘텐츠 제작과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한다.

이와 함께 선수들의 초상권 사용 권한을 갖게 되며 스폰서십(광고·프로모션) 권리도 행사할 수 있다. 선수단 운영 주체인 아프리카TV의 전용 경기장과 중계방송 등 플랫폼도 다각도로 활용할 수 있다. 또 경기력 유지와 건강관리를 위해 광동제약의 제품을 선수들에게 제공한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e스포츠는 폭넓은 세대가 공감하는 주류 대중문화로 자리매김해 이제는 국가 중점 육성산업으로서 그 성장이 기대되는 분야다”며 “앞으로 선수단과 다양한 협업을 통해 e스포츠의 발전에 기여하고 팬들과 소통하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삼화페인트 오너 3세 김현정 부사장 최대주주로, 고 김장연 회장 지분 상속
'적기시정조치' 받은 롯데손보, 금융당국에 경영개선계획 제출
[현장] 민·관·정 경제 재도약 한뜻, 최태원 "모든 초점을 성장에 둬야" 김민석 "정..
[오늘의 주목주] '4분기 실적 호조' 셀트리온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현대무벡스..
코스피 2%대 강세 마감 사상 첫 4300선 돌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최고가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직원 대상 특별퇴직 시행, 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이재명 신년 인사회서 "국민통합 가장 중요한 과제", 국힘 장동혁은 불참
[현장] 복분자주와 신라 금관 만나다,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가 꺼낸 '가장 힙한 전통'
수출입은행 본부장에 김진섭 이동훈 서정화 선임, 준법감시인은 박희갑
비트코인 1억2899만 원대 상승, 변동 폭 좁아지며 반등 가능성 나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