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케이뱅크 파킹통장 금리인상, 한도 3억까지 1% 금리 제공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21-12-16 10:56:3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케이뱅크가 파킹통장인 플러스박스 금리를 인상했다.

케이뱅크는 플러스박스에 기존 연 0.8%에서 0.2%포인트 인상한 연 1.0% 금리를 적용한다고 16일 밝혔다.
 
케이뱅크 파킹통장 금리인상, 한도 3억까지 1% 금리 제공
▲ 케이뱅크는 플러스박스에 기존 연 0.8%에서 0.2%포인트 인상한 연 1.0% 금리를 적용한다고 16일 밝혔다. <케이뱅크>

파킹통장은 목돈을 잠시 보관하는 용도로 사용하는 통장이다. 적금과 달리 수시로 추가 이체할 수 있고 중도에 인출하더라도 정기예금이나 적금과 달리 해지 수수료 등 불이익이 없다.

이번 금리 인상 적용 한도는 3억 원까지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고객 혜택 확대를 위해 플러스박스 금리를 인상했다"며 "케이뱅크는 지속해서 경쟁력을 갖춘 상품을 발굴해 고객 혜택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전국지표조사] 이혜훈 장관 임명, '잘못한 결정' 42% vs '잘한 결정' 35%
[전국지표조사] 이재명 지지율 61%로 2%p 올라, 부정평가는 3%p 줄어
일론 머스크 '오픈AI와 소송' 본격화, 판사 "비영리기업 유지 약속 증거 있다"
비트코인 시세 반등 전망에 힘 실려, "상승 사이클 고점 아직 안 지났다"
타이어뱅크 회장 김정규, '명의 위장' 탈세 혐의 대법원서 파기 환송
효성중공업, 창원공장 초고압변압기 누적 생산액 10조 돌파
현대건설 2025년 연간 수주액 25조 넘겨, 국내 단일 건설사 가운데 최초
구글 알파벳이 애플 시가총액 추월, AI 반도체와 로보택시 신사업 잠재력 부각
국힘 정책위의장에 정점식·지명직 최고위원에 조광한, 윤리위원장에 윤민우 임명
조비에비에이션 미국 오하이오에 전기 헬기 공장 인수, "생산 두 배로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