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삼성전자 주가 내리고 SK하이닉스 올라, 반도체장비주 방향 못 잡아

강용규 기자 kyk@businesspost.co.kr 2021-12-13 15:50:1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전자 주가가 소폭 내렸다. SK하이닉스 주가는 올랐다.

13일 삼성전자 주가는 직전 거래일인 10일보다 0.13%(100원) 낮아진 7만6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삼성전자 주가 내리고 SK하이닉스 올라, 반도체장비주 방향 못 잡아
▲ 삼성전자(왼쪽)와 SK하이닉스 공장.

장 초반 주가가 7만8300원까지 오르기도 했으나 오전 10시30분경 내림세로 돌아서 결국 하락 마감했다.

삼성전자 우선주도 0.28%(200원) 낮아진 7만400원에 거래를 끝냈다.

반면 SK하이닉스 주가는 0.83%(1천 원) 오른 12만1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주요 반도체장비회사 주가는 방향을 잡지 못했다.

한미반도체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3.48%(1250원) 상승한 3만7150원에, 테스 주가는 1.09%(300원) 오른 2만7750원에, 이오테크닉스 주가는 0.19%(200원) 높아진 10만7700원에 각각 거래를 종료했다.

반면 유진테크 주가는 1.15%(550원) 떨어진 4만7200원에, 원익IPS 주가는 0.95%(400원) 내린 4만150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

리노공업 주가는 20만700원으로 직전 거래일과 같았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 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