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삼성화재 부사장에 배성완, 상무 8명 포함 임원 9명 승진인사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1-12-13 11:02:5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화재가 임원 승진인사를 시행했다.

삼성화재는 2022년 정기 임원인사에서 부사장 1명 상무 8명 등 모두 9명이 승진했다고 13일 밝혔다.
 
삼성화재 부사장에 배성완, 상무 8명 포함 임원 9명 승진인사
▲ 배성완 삼성화재 부사장.

배성완 신임 부사장은 1968년에 태어나 영남고등학교와 영남대학교를 졸업했다.

1992년 삼성화재에 입사해 CPC기획팀장, 경기사업부장, GA1사업부장 등을 지냈다.

삼성화재는 신상필벌, 성과주의 등 인사원칙에 따라 영업, 보상 등 주요 현장부문에서 직무 전문성과 업무역량, 도전정신 등을 겸비한 인재를 골랐다고 설명했다.

삼성화재는 젊은 경영진을 빠르게 육성하기 위해 전무와 부사장 직급을 통합하여 임원 직급을 상무와 부사장 등 2직급 체계로 단순화했다. 

삼성화재는 곧 조직개편과 보직인사를 확정해 발표한다.

다음은 삼성화재 임원인사 명단이다.

◆삼성화재
부사장 승진△배성완
상무 승진△권종우△김문주△손성규△송하영△정영호△조번형△천세윤△한호규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오늘의 주목주] '국방예산 확대 기대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코스피 또 다시 상승 4580선 마감, 6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 
[이주의 ETF] 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K방산&우주' 24%대 급등 상승률 1위..
트럼프 관세 대법원 판결 나와도 영향 '제한적' 전망, "경제에 큰 변수 아니다"
네이버 'AI' SSG닷컴 '시너지' G마켓 '판매자 친화', '탈팡' 잡기 총력전
한화오션 실적 질주에도 웃지 못하는 이유, 김희철 상생경영은 'OK' 안전경영은 '글쎄'
KB금융 대환대출 2금융권에 대부업까지, 양종희 포용금융도 '리딩금융'으로
K반도체 세계 2강 목표, 대통령 직속 특위 구성해 5년 계획 수립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