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현대커머셜, 디지털 소외 계층 위한 '디지털 ARS 서비스' 선보여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21-12-13 10:46:0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커머셜이 디지털 소외 계층을 위한 자동응답시스템 서비스를 내놨다.

현대커머셜은 13일 ‘디지털 자동응답시스템(ARS)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현대커머셜, 디지털 소외 계층 위한 '디지털 ARS 서비스' 선보여
▲ 현대커머셜 로고.

자동응답시스템은 시간에 제한을 받지 않고 전화를 이용해 쉽고 간편하게 신용조회와 한도 심사를 받을 수 있다. 

스마트폰 사용이 익숙지 않은 고령층이나 일반 휴대전화 이용자를 비롯해 업무 시간 동안 운전하느라 콜센터 이용이 어려웠던 상용차 운전차에게도 이 서비스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현대커머셜은 기대하고 있다.

현대커머셜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인 디지털 자동응답시스템 서비스에 대출상환 금액과 결제일 조회, 담보해지 등 고객들이 많이 이용하는 서비스를 추가하는 등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려고 한다”고 말했다.

현대커머셜은 버스와 트럭 등 상용차와 건설기계 관련 할부·리스·렌털사업 등을 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지열 발전' 스타트업 퍼보에너지 나스닥 상장 뒤 주가 급등, AI 에너지 대안으로 주목
삼성전자, 국내 최초 'EU 스마트가전 에너지 행동강령' 서명
CJ제일제당 기술력으로 '고수익 제품군' 확대, 윤석환 지속 가능한 체질 만든다
KT이사회 사외이사 인사·투자 개입 차단 윤리강령 강화, 이승훈 이사 거취 변수 되나
하나증권 "하나투어 목표주가 하향, 고유가로 핵심 지역 동남아 여행 줄어"
[상속의 모든 것] 상속 포기했는데 압류 통지서가 날아왔다면
SK증권 "코스맥스 목표주가 상향, 국내법인 수익성 하반기부터 개선될 것"
유진투자 "클래시스 목표주가 하향, 1분기 일회성 비용으로 실적 부진"
한화투자 "이마트 목표주가 하향, G마켓 관련 합작법인 지분법 손실 반영"
NH투자 "엔씨 목표주가 상향, '리니지 클래식' 2분기 실적에도 크게 기여할 것"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