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코로나19 확진 12일 오후 6시 기준 3130명, 전날보다 358명 줄어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1-12-12 19:24:5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12일 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줄었다.

방역당국과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12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3130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코로나19 확진 12일 오후 6시 기준 3130명, 전날보다 358명 줄어
▲ 12월12일 서울 송파구 보건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11일 전국 확진자 수인 3488명 보다 358명 적고 1주일 전인 5일과 비교하면 819명 많다.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1833명(58.6%)이 나왔고 비수도권에서 1297명(41.4%)이 발생했다.

17개 시도에서 모두 확진자가 나왔다. 

시도별로 보면 서울 906명, 경기 646명, 인천 281명, 부산 235명, 경남 178명, 경북 159명, 대구 141명, 충남 131명, 강원 89명, 전남 74명, 대전·충북 각 65명, 전북 53명, 울산 37명, 제주 36명, 광주 30명, 세종 4명이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아직 시간이 남은 만큼 13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확진자 수는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일주일 전인 5일에는 오후 6시까지 확진자 수가 2311명이었고 이후 0시까지 4325명으로 늘었다.

통상적으로 주말이나 휴일은 검사자 수가 줄면서 확진자 수도 감소한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SK스퀘어 김정규 사장 신년사, "불확실성 시대 AI는 차이를 만드는 열쇠"
[데스크리포트 1월] 낯선 용어 '생산적 금융'이 성공의 단어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
[데스크리포트 1월] 쿠팡은 반드시 바꿔야 한다, 다만 서비스를 죽여서는 안 된다
[데스크리포트 1월] 메모리 초호황에 가려진 위기, 삼성전자에 주어진 시간은 많지 않다
검찰, '한전 입찰 담합' 효성중공업·현대일렉트릭 임직원 구속영장 청구
이재명 "에너지 문제로 국제적 혼란, 에너지 대전환 착실히 준비해야"
검찰, '미공개정보 시세차익 의혹' 메리츠증권 압수수색 
청와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기업 이전 검토 안 해"
농협중앙회장 강호동 해외 출장 숙박에 4천만 원 지출, 농민신문사 회장 겸임해 연봉 3..
블룸버그 "중국 정부, 1분기 중 중국 기업의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