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GS리테일, 베트남 호찌민에 현지인 운영하는 첫 가맹 편의점 열어

정혜원 기자 hyewon@businesspost.co.kr 2021-12-12 11:37:5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GS리테일, 베트남 호찌민에 현지인 운영하는 첫 가맹 편의점 열어
▲ (왼쪽부터) Nhan GS25베트남 CEO, Phuc GS25베트남 1호 가맹점 경영주, 박성훈 GS25베트남 법인장이 12일 호찌민시에 개점한 GS25 마스테리안푸점을 찾아 사진을 찍고 있다. < GS리테일 >
GS리테일이 베트남에서 일반인이 운영하는 가맹 편의점을 냈다.

GS리테일은 베트남 호찌민에 GS25 편의점 1호 가맹점을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문을 연 GS25 마스테리안푸점은 베트남 현지 일반인이 운영하는 첫 가맹점이다.

GS리테일은 2018년 베트남 손킴그룹과 합작법인을 설립해 현재까지 145개의 직영 GS25 매장을 내왔다. 

정재형 GS리테일 편의점사업부장은 “베트남 GS25는 K편의점의 성공 방법을 현지화해 짧은 기간에 큰 성장을 이루며 먼저 진출한 일본 편의점 브랜드들과도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며 “베트남 GS25의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가맹사업 전개를 본격화해 새로운 도약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정혜원 기자]

최신기사

BNK금융 사외이사로 엿보는 빈대인 2기 전략, '다양성' '주주 소통' '신사업'
[채널Who]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베팅! AI 버블 너머 그 이후를 ..
W컨셉 신세계그룹 피인수 뒤 첫 적자, 이지은 '단독' 상품 강화해 29CM 추격 시동
GS25 트렌드 포착부터 제품 출시 쾌속 모드, 허서홍 '유행 주도' DNA 심는다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7주 연속 1위, OTT '클라이맥스' 새롭게 1위 차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