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물류센터 화재 예방 이렇게, 삼성화재 고객사에 위험관리 방안 소개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1-12-10 17:11:1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화재가 물류산업의 위험을 줄이기 위한 방안을 소개하는 세미나를 열었다.

삼성화재는 8일 고객사와 보험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물류산업의 위험관리 방안’을 주제로 한 기업안전포럼을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물류센터 화재 예방 이렇게, 삼성화재 고객사에 위험관리 방안 소개
▲ 삼성화재는 12월8일 고객사와 보험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물류산업의 위험관리 방안’을 주제로 한 기업안전포럼을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삼성화재>

이번 포럼은 삼성화재 기업안전연구소 주관으로 최근 비대면 경제의 활성화로 증가한 물류산업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은 모두 3개 세션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은 민연주 한국교통연구원 센터장이 최근 물류 트렌드와 산업 동향을 소개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삼성화재 기업안전연구소 전문가가 나와 물류보안 및 화재안전 측면에서 사업장 물류산업 위험관리 방안을 설명했다.

마지막 시간에는 삼성화재 일반보험업무팀이 물류위험의 보험관리 방안에 관해 발표했다.

이용환 삼성화재 일반보험본부 담당은 “물류 운영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사업장에서 준비할 수 있는 부분 위주로 세미나를 준비했다”며 “삼성화재는 정기적으로 기업안전포럼을 열고 기업의 안전경영을 지원하는 위험관리 파트너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전망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 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해야"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군 5전단에서 통역 장교로 복무
신한금융 진옥동 '진짜 혁신' 강조, "리더가 혁신의 불씨로 경쟁력 높여야"
삼성전자 사상 첫 단일 '과반 노조' 탄생 임박, 성과급 불만에 가입자 빠르게 늘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