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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010만 원대로 밀려, 가상화폐 시세 대부분 하락세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21-12-10 07:4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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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010만 원대로 밀려, 가상화폐 시세 대부분 하락세
▲ 10일 오전 7시32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80종 가운데 158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떨어지고 있다. 22종의 시세는 오르고 있다. <빗썸코리아>
가상화폐 시세가 대부분 내리고 있다. 

10일 오전 7시32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80종 가운데 158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떨어지고 있다. 22종의 시세는 오르고 있다.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6012만3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3.87% 하락하고 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4.02% 내린 522만8천 원에, 바이낸스코인은 1BNB(바이낸스코인 단위)당 2.55% 빠진 72만7천 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주요 가상화폐의 시세 하락폭을 살펴보면 솔라나 –3.24%, 에이다 –4.26%, 폴카닷 –5.84%, 루나 –5.77%, 도지코인 –2.35%, 폴리곤 –10.03%, 크립토닷컴체인 –5.39% 등이다. 

반면 리플은 1XRP(리플 단위)당 1103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3.76% 상승하고 있다. 

이 밖에 다이(0.90%), 샌드박스(2.37%), 쿠사마(29.85%), 랠리(5.29%), 제로엑스(24.11%), 렌(18.67%), 어거(6.57%), 비너스(1.58%), 미러프로토콜(20.65%), 바이오패스포트(10.71%) 등의 시세도 24시간 전보다 오르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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