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GS리테일, NGO단체와 함께 저소득가정 독서환경 개선 캠페인 진행

정혜원 기자 hyewon@businesspost.co.kr 2021-12-09 18:51:2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GS리테일이 저소득 가정 아이들의 독서 환경개선을 위해 캠페인을 마련했다.

GS리테일은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인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손잡고 저소득 가정 아이들이 편히 책을 읽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2021 GS리테일 북드림X해피스타트'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GS리테일, NGO단체와 함께 저소득가정 독서환경 개선 캠페인 진행
▲ GS리테일이 진행하는 도서 기부 '북드림' 캠페인 이미지.

GS리테일은 해피스타트 사업을 통해 중·고등학생들에게 교복과 디지털 교육에 필요한 태블릿 PC 등을 지원하고 북드림 캠페인을 통해 임직원과 가맹점주, 고객으로부터 도서를 기부받아 지역사회 아동도서관에 전달한다.

올해는 2가지 사업을 동시에 진행한다. GS리테일은 저소득 가정의 아이들의 독서 환경개선을 위해 도서관 리모델링과 독서프로그램 지원, 학용품 키트 지원, 도서 기부 등을 진행하기로 했다.

GS리테일은 이번 프로젝트에 1억3천만 원의 비용을 후원하고 도서를 기부한다. 희망친구 기아대책은 프로젝트 실행을 맡는다.

GS리테일은 연말까지 GS25 및 GS더프레시 점포에서 도서를 기부받는다. 도서 기부자에게는 기부금 영수증이 발급되며 최다 기부자와 추첨을 통해 뽑힌 기부자에게 GS25 전용앱 모바일팝 충전권을 지급한다.

임진호 GS리테일 조직문화서비스팀 팀장은 "경제적 이유로 많은 어려움을 겪는 꿈나무들이 좋은 학습 환경에서 자라났으면 하는 바람에서 그동안 꾸준히 지원 활동을 펼쳐왔다"며 "앞으로도 저소득 가정과 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교육 분야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하며 나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정혜원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