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인천국제공항공사 탄소중립 캠페인 진행, 김경욱 "탄소중립 뒷받침"

이상호 기자 sangho@businesspost.co.kr 2021-12-09 17:45:1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인천국제공항공사 탄소중립 캠페인 진행,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0878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경욱</a> "탄소중립 뒷받침"
▲ 이희정 인천국제공항공사 부사장(사진 가운데서 오른쪽) 등 9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1층 밀레니엄홀에서 열린 ‘탄소중립 퍼즐만들기 퍼포먼스’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가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진행한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정부의 탄소중립 주간을 맞아 탄소중립 실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6일부터 10일까지 ‘2050년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하는 여객과 공항 상주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탄소중립 퍼즐 만들기 퍼포먼스, 불필요한 메일함 비우기 캠페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홍보 및 교육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9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1층 밀레니엄홀에서는 ‘탄소중립 퍼즐만들기 퍼포먼스’가 진행되기도 했다.

행사에는 여객 및 공항 상주직원이 참여해 ‘더 늦기 전에, 모두가 참여해야 완성됩니다’라는 메시지를 담은 대형 퍼즐을 완성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그밖에 공사의 탄소중립 실천 과제 등을 담은 SNS 홍보콘텐츠 제작, 공사와 자회사 및 공항 내 입주업체의 에너지 담당자가 참여하는 교육 등 탄소중립 관련 다양한 홍보 및 교육활동을 강화했다.

김경욱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은 “정부의 탄소중립 주간을 맞아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함으로써 인천공항 내 탄소중립 실천문화를 확산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공항지역 운행차량을 그린모빌리티로 100% 전환하고 공항 발생 폐기물의 70%를 재활용하는 등 친환경 공항 운영을 통해 정부의 2050년 탄소중립 목표를 적극 뒷받침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상호 기자]

최신기사

LG이노텍 유리기판 정조준, 유티아이와 '유리 강화' 기술 개발 속도
NH투자 "에이피알 작년 4분기 역대 최대 실적 추정, 올해 해외 성장 지속 전망"
대신증권 "BGF리테일 실적 빠르게 개선 전망, 점포 구조조정·경기 회복 등 긍정 영향"
하나증권 "미국 원전주 급등에 훈풍 기대,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주목"
NH투자 "신한금융 목표주가 상향, 우호적 수급 여건과 배당 확대 전망"
NH투자 "하나금융 목표주가 상향, 원/달러 환율 안정 따른 저평가 해소 기대"
NH투자 "KB금융 목표주가 상향, 업계 최상위 실적과 자본비율 지속 전망"
다올투자 "파마리서치 올해 유럽에서 '리쥬란' 판매 시작해 호실적 예상"
비트코인 1억3294만 원대 하락, 투자자 차익실현 나서며 상승세 소폭 둔화
삼성전자 2025년 4분기 영업이익 20조, 반도체 호황에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