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우리은행 소아암 어린이 지원, 권광석 "뜻깊은 나눔에 동참 기뻐"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21-12-09 17:24:2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우리은행 소아암 어린이 지원,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2598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권광석</a> "뜻깊은 나눔에 동참 기뻐"
권광석 우리은행장(오른쪽)이 12월9일 서울시 중구 회현동 우리은행 본점에서 소아암 어린이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하고 오연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이사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리은행> 
우리은행이 임직원들이 모은 기금으로 소아암 어린이를 지원했다.

우리은행은 9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임직원들의 자발적 급여공제로 조성한 우리사랑기금 2억2천만 원을 기부금으로 전달했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소아암 어린이의 치료비 지원과 교육 단절을 극복하기 위한 학습비 지원에 사용된다.

우리은행은 소아암 어린이들이 무사히 치료를 마치고 건강하게 학교에 복귀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권광석 우리은행장과 오연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권 행장은 "우리은행 임직원의 마음을 모아 조성한 기금으로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뜻깊은 나눔에 동참해 기쁘다"며 "일회성 지원이 아닌 장기적 지원을 통해 이들이 꿈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금값 가파른 상승이 조정폭도 키우나, HSBC "온스당 3천 달러대 하락 가능"
[한국갤럽]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이혜훈, '부적합' 47% vs '적합' 16%
메모리 공급 부족이 스마트폰과 PC에 악재, "삼성전자와 애플은 방어력 갖춰"
[한국갤럽] 내년 지방선거, '여당 지지' 43% vs '야당 지지' 33%
LG전자 2025년 4분기 영업손실 1094억, 희망퇴직 일회성 비용 영향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5%p 상승한 60%, 중도층은 6%p 오른 66%
상설특검 신한은행 강남별관 수색ᐧ검증영장 집행, '관봉권 띠지' 정보 확인
하나증권 첫 발행어음 상품 출시, 1호 가입자는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
이재명 13~14일 일본 나라현서 한일 정상회담, "글로벌·민생 현안 협력" 
지난해 11월 경상수지 122억 달러 흑자, 반도체 수출 호조에 역대 11월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