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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주 등락 갈려, 금호건설 한라 오르고 삼성물산 대우건설 떨어져

임민규 기자 mklim@businesspost.co.kr 2021-12-09 15:4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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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건설사 주가가 엇갈렸다. 

9일 삼성물산 주가는 전날보다 1.29%(1500)원 하락한 11만5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건설주 등락 갈려, 금호건설 한라 오르고 삼성물산 대우건설 떨어져
▲ 삼성물산 로고.

대우건설 주가는 1.29%(890원) 내린 6100원, 코오롱글로벌 주가는 1.28%(300원) 떨어진 2만305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한신공영 주가는 1만6200원으로 0.61%(100원), DL건설 주가는 2만7150원으로 0.55%(150원) 각각 낮아졌다. 

현대건설 주가는 0.50%(250원) 밀린 4만9750원, GS건설 주가는 0.49%(200원) 낮아진 4만8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DL이앤씨 주가는 0.41%(500원) 빠진 12만2500원에 장을 마쳤다.

반면 금호건설 주가는 전날보다 2.60%(300원) 상승한 1만185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라 주가는 5510원으로 1.29%(70원), 동부건설 주가는 1만4850원으로 0.68%(100원) 각각 올랐다. 

HDC현대산업개발 주가는 0.64%(150원) 높아진 2만3450원, 태영건설 주가는 0.49%(50원) 더해진 1만300원에 장을 끝냈다. 

삼성엔지니어링 주가는 0.22%(50원) 오른 2만28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민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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