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디어유 주가 장중 강세, 플랫폼 '디어유 버블' 관련 특허권 3건 취득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1-12-09 14:58:0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디어유 주가가 장 중반 큰 폭으로 오르고 있다.

디어유가 핵심사업이라고 할 수 있는 ‘디어유 버블’ 관련 특허권 3건을 취득했다.
 
디어유 주가 장중 강세, 플랫폼 '디어유 버블' 관련 특허권 3건 취득
▲ 디어유 로고.

9일 오후 1시54분 기준 디어유 주가는 전날보가 5.48%(4200원) 상승한 8만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디어유는 '개인화 메시징 서비스 시스템 및 개인화 메시징 서비스 방법'에 관한 3건의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디어유는 '개인화 메시징 서비스'를 통해 팬과 스타가 직접 소통하는 플랫폼 ‘디어유 버블’을 운영한다. 

유료 서비스임에도 스타와 개인화된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다는 점이 부각돼 사용자가 가파르게 늘고 있다. 

지난해 2월 서비스 출시 이후 11개월 만에 구독수 100만을 넘었고 올해 3분기 말 기준 120만을 돌파했다.

디어유의 최대주주는 에스엠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인 에스엠스튜디오스로 지분 40.17%를 들고 있다. 2대주주는 23.27%를 지니고 있는 JYP엔터테인먼트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오늘의 주목주] '국방예산 확대 기대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코스피 또 다시 상승 4580선 마감, 6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 
[이주의 ETF] 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K방산&우주' 24%대 급등 상승률 1위..
트럼프 관세 대법원 판결 나와도 영향 '제한적' 전망, "경제에 큰 변수 아니다"
네이버 'AI' SSG닷컴 '시너지' G마켓 '판매자 친화', '탈팡' 잡기 총력전
한화오션 실적 질주에도 웃지 못하는 이유, 김희철 상생경영은 'OK' 안전경영은 '글쎄'
KB금융 대환대출 2금융권에 대부업까지, 양종희 포용금융도 '리딩금융'으로
K반도체 세계 2강 목표, 대통령 직속 특위 구성해 5년 계획 수립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