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권준학 박용주, NH농협은행과 재정정보원 탄소중립 실천 위해 맞손

공준호 기자 junokong@businesspost.co.kr 2021-12-06 15:53:0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농협은행이 한국재정정보원의 탄소중립 실천을 지원한다.

NH농협은행은 6일 한국재정정보원과 '지속가능한 탄소중립사회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7580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권준학</a> 박용주, NH농협은행과 재정정보원 탄소중립 실천 위해 맞손
권준학 NH농협은행장(오른쪽)과 박용주 한국재정정보원장이 12월6일 서울시 중구 소재 농협은행 본사에서 업무협약식을 진행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NH농협은행 >

한국재정정보원은 임직원들의 에너지절약과 온실가스 감축 생활화를 실천하고 NH농협은행은 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임직원들에게 금융 우대서비스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NH농협은행과 한국재정정보원은 에너지 절약과 온실가스 감축 활동을 추진하고 그 활동에 상응하는 기금을 적립해 소외계층에게 우리 농산물을 전달하는 행사를 비롯해 공동의 사회공헌 활동을 발굴하고 운영한다.

권준학 NH농협은행장은 "선도적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경영 실천과 사회공헌 활동 확대로 함께하는 100년 농협, 지속가능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대형 정유사에 '베네수엘라 인프라 투자' 압박, 실현 가능성엔 의문 커
미국 정부 농축우라늄 제조업체 지원 강화, 데이터센터 확대 따른 수요 반영
주택 공급 확대에 '모듈러' 공법 부각, 건설사 정책 타고 사업 확장 빨라질까
삼성전자 '갤럭시Z 트라이폴드' 세번째 완판, 공급대수 적은 영향도
금호석유화학 불황에도 탄탄한 실적, 박준경 올해 경영권 분쟁 부담도 덜어
그린피스 트럼프의 베네수엘라 원유 장악 시도 비판, "생산 늘리지 말아야"
비트코인 시세 회복에 불안 신호, 현물 거래량 급감에 '변동성 확대' 예고
[현장] 전기료에 석탄발전 보조금 포함돼 있다? 시민사회 용량요금 개편 촉구
HD현대중공업 LNG운반선 4척 1.5조에 수주, 올해 수주목표 7.17% 달성
구리값 사상 첫 1만3천달러 돌파, 관세 인상에 미국 내 '사재기' 영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