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현대차그룹주 상승 많아, 현대제철 기아 오르고 현대오토에버 내려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21-12-06 15:46:1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 주가가 대체로 상승했다.

현대제철 주가는 6일 직전 거래일인 3일보다 1.72%(700원) 오른 4만1450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차그룹주 상승 많아, 현대제철 기아 오르고 현대오토에버 내려
▲ 서울 양재동 현대자동차 기아 본사.

기아 주가는 1.70%(1400원) 상승한 8만3900원에 장을 마감했다.

현대차증권과 현대건설 주가는 각각 0.79%(100원)와 0.41%(200원) 오른 1만2700원과 4만8500원에 거래를 끝냈다.

현대위아(0.40%)와 현대비앤지스틸(0.32%), 현대차(0.24%), 현대모비스(0.21%) 주가도 오르면서 6일 현대차그룹 12개 상장계열사 가운데 8곳의 주가가 올랐다.

현대로템과 현대글로비스 주가는 직전 거래일과 동일한 2만600원과 15만6천 원에 각각 거래를 마쳤다.

현대오토에버와 이노션 주가가 내렸지만 하락폭이 크지 않았다.

현대오토에버 주가는 0.85%(1천 원), 이노션 주가는 0.37%(200원) 내린 11만6천 원과 5만3200원에 각각 거래를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코스피 또 다시 상승 4580선 마감, 6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 
[이주의 ETF] 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K방산&우주' 24%대 급등 상승률 1위..
트럼프 관세 대법원 판결 나와도 영향 '제한적' 전망, "경제에 큰 변수 아니다"
네이버 'AI' SSG닷컴 '시너지' G마켓 '판매자 친화', '탈팡' 잡기 총력전
한화오션 실적 질주에도 웃지 못하는 이유, 김희철 상생경영은 'OK' 안전경영은 '글쎄'
KB금융 대환대출 2금융권에 대부업까지, 양종희 포용금융도 '리딩금융'으로
K반도체 세계 2강 목표, 대통령 직속 특위 구성해 5년 계획 수립
S&P글로벌 "전기화·AI·국방 수요에 구리 부족 심화될 것, 공급망 못 따라가"
새마을금고 '현미경 감독' 나서는 금감원, 김인 리스크관리 역량 시험대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아성 흔들려, 김창한 리니지처럼 단일 IP 리스크 맞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