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민과경제  경제일반

주유소 휘발유 가격 3주째 내려, 리터당 전국 평균 1677.7원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1-12-03 17:26:2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주유소 휘발유 가격이 3주째 내렸다.

3일 한국석유공사 오피넷에 따르면 12월 첫째 주(11월29일~12월3일) 국내 주유소 휘발유 평균판매가격은 전주보다 9.8원 내린 리터당 1677.7원으로 집계됐다.
 
주유소 휘발유 가격 3주째 내려, 리터당 전국 평균 1677.7원
▲ 3일 한국석유공사 오피넷에 따르면 12월 첫째 주(11월29일~12월3일) 국내 주유소 휘발유 평균판매가격은 전주보다 9.8원 내린 리터당 1677.7원으로 집계됐다.

이 기간 경유 평균판매가격도 8.7원 하락한 리터당 1503.2원으로 나타났다.

지역별 휘발유 평균가격은 제주가 지난주보다 0.8원 내린 1739.5원으로 가장 비쌌다. 전국 평균가격보다 61.8원 높았다.

부산 휘발유 가격은 1641.2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쌌다. 지난주와 비교해 15.2원 하락했다.

상표별 휘발유 가격은 SK에너지가 1686.9원으로 가장 비쌌다. 알뜰주유소가 1646.8원으로 가장 저렴했다.

26일 전국 휘발유 평균가격은 1672.1원으로 전날보다 1.88원 내렸다.

12월 첫째 주 평균 국제유가(두바이유 기준) 직전 주보다 배럴당 7.7달러 하락한 71.8달러로 집계됐다.

한국석유공사 “국제유가는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발생으로 인한 국경봉쇄와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기타 산유국 협의체인 오펙플러스(OPEC+)의 기존 증산계획 유지 등의 영향으로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LG이노텍 유리기판 정조준, 유티아이와 '유리 강화' 기술 개발 속도
NH투자 "에이피알 작년 4분기 역대 최대 실적 추정, 올해 해외 성장 지속 전망"
대신증권 "BGF리테일 실적 빠르게 개선 전망, 점포 구조조정·경기 회복 등 긍정 영향"
하나증권 "미국 원전주 급등에 훈풍 기대,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주목"
NH투자 "신한금융 목표주가 상향, 우호적 수급 여건과 배당 확대 전망"
NH투자 "KB금융 목표주가 상향, 업계 최상위 실적과 자본비율 지속 전망"
다올투자 "파마리서치 올해 유럽에서 '리쥬란' 판매 시작해 호실적 예상"
비트코인 1억3294만 원대 하락, 투자자 차익실현 나서며 상승세 소폭 둔화
삼성전자 2025년 4분기 영업이익 20조, 반도체 호황에 역대 최대
금융위,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은행 컨소시엄'에 우선 허용하는 방안 추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