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보령제약 케이닥, 의료인에 제공할 온라인 콘텐츠 강화 위해 손잡아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1-12-03 15:08: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보령제약 케이닥, 의료인에 제공할 온라인 콘텐츠 강화 위해 손잡아
▲ (오른쪽부터) 장두현 보령제약 대표와 조승국 케이닥 대표가 2일 서울시 종로에 있는 보령제약 본사에서 열린 '보령제약-케이닥 전략적 제휴 협약식'에서 사진을 찍는 모습. <보령제약>
보령제약이 온라인 강연 콘텐츠를 강화하기 위해 의료전문 플랫폼 케이닥과 손을 잡았다.

보령제약은 2일 보령제약 본사에서 자체 의료정보채널인 ‘브릿지’의 콘텐츠 강화를 위해 케이닥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보령제약은 이번 협약을 통해 브릿지에서 케이닥의 온라인 강연을 함께 중계하기로 했다. 케이닥과 콘텐츠 공동제작에도 나선다.

케이닥은 의료인에게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의료전문 플랫폼이다. 국내외 콘퍼런스, 의료 동향, 강연 등을 제공한다.

보령제약은 케이닥과 함께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을 세웠다. 글로벌 보건의료·의료봉사·국제기구 진출과 바이오산업계 진출을 위한 강연 등을 제공하기로 했다.

조승국 케이닥 대표는 “케이닥은 ‘세계를 향한 대한민국 의사들의 도전’이라는 슬로건 아래 의료인과 예비의료인의 진로에 다양한 선택지를 주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해외진출을 희망하는 의료인들을 위한 더욱 차별화된 콘텐츠를 보령제약과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장두현 보령제약 대표는 “케이닥과 콘텐츠 제휴를 통해 보령제약 의료정보채널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브릿지를 통해 의사 선생님들께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맞춤형 콘텐츠를 더욱 다양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원회 판단 받겠다"
산업부 장관 김정관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 총력, 담합과 매점매석 엄정 대응"
CJ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K웨이브 사업 경쟁력 강화해 배당 재원 확보"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