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SK텔레콤, 액션스퀘어가 개발한 게임 '앤빌'을 글로벌에 동시 출시

최영찬 기자 cyc0111@businesspost.co.kr 2021-12-02 11:08: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K텔레콤이 국내 게임제작사가 개발한 게임을 국내와 세계에 선보였다.

SK텔레콤은 2일 게임 전문제작사 '액션스퀘어'가 개발한 슈팅 액션게임 '앤빌(ANVIL)'을 국내와 글로벌에 동시출시했다.
 
SK텔레콤, 액션스퀘어가 개발한 게임 '앤빌'을 글로벌에 동시 출시
▲ SK텔레콤은 2일 게임 전문제작사 '액션스퀘어'가 개발한 슈팅 액션게임 '앤빌(ANVIL)'을 국내와 글로벌에 동시 출시했다. < SK텔레콤 >

앤빌은 SK텔레콤이 2020년 말 티노게임즈의 카드액션게임 '네오버스'를 출시한 이후 2번째로 퍼블리싱(유통·서비스)한 게임이다.

SK텔레콤은 5GX 클라우드 게임서비스 '게임패스얼티밋'에서 클라우드, 콘솔, PC 등을 활용해 앤빌을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엑스박스 스토어와 스팀PC 스토어에서 앤빌을 구매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출시는 정식 출시를 앞두고 게임 이용자의 의견을 듣기 위해 출시한 것이다.

엔빌은 게임 이용자의 의견을 반영해 개선 과정을 거쳐 2022년 정식 출시된다.

SK텔레콤은 내년 상반기에 써니사이드업이 개발한 RPG게임 '숲속의 작은 마녀'와 얼라이브가 개발한 액션 어드벤처게임 '베이퍼 월드'도 출시하기로 했다.

전진수 SK텔레콤 메타버스 CO장은 "액션스퀘어와 엑스박스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게임시장에 함께 진출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게임패스얼티밋을 통해 다양한 게임을 클라우드 환경에서 콘솔, PC 등을 통해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현장] 일본 JCB 한국인 일본 여행객 공략, "일본 체험 제공' "매월 유니버설 5..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