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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132명으로 늘어, 중국은 본토 포함 113명
김대철 기자  dckim@businesspost.co.kr  |  2021-12-01 1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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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다시 100명대로 늘어났다.

1일 NHK와 지지통신 등의 보도를 종합하면 이날 0시 기준 일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172만6963명, 누적 사망자 수는 1만8360명이다. 신규 확진자 수는 132명으로 전날(82명)보다 50명 늘었다. 
 
▲ 의료진이 11월4일 중국 중부 후난성의 융저우에서 한 어린이에게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고 있다. <연합뉴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도쿄도 21명, 군마현 14명, 오사카부 12명, 사이타마현 11명, 아이치현 10명, 가나가와현 9명 등이다.
 


중국의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113명으로 집계됐다. 본토 신규 확진자는 91명이다.

본토 확진자 91명은 모두 네이멍구에서 확인됐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22명으로 원난성 8명, 쓰촨성 5명 광둥성 4명, 상하이시 3명 푸젠성·광시성 각각 1명씩 나왔다.

중국 국가위생관리건강위원회는 1일 누적 확진자가 9만8824명, 누적 사망자는 전날과 같은 4636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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