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롯데슈퍼, 매장 10곳과 물류센터 옥상에 태양광발전설비 갖춰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21-12-01 10:38:5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롯데슈퍼가 매장과 물류센터 옥상에 태양광발전설비를 만들었다.

롯데쇼핑이 운영하는 기업형슈퍼마켓(SSM) 롯데슈퍼는 1일 강원 원주점과 서울 G은평점 등 매장 10곳, 경기 용인 신갈물류센터 옥상에 전체 면적 5119㎡ 규모로 태양광발전설비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롯데슈퍼, 매장 10곳과 물류센터 옥상에 태양광발전설비 갖춰
▲ 롯데슈퍼 전북 남원점에 설치된 태양광발전 설비. <롯데쇼핑>

이번에 설치한 태양광발전설비는 한 해 동안 모두 전력 1360MWh를 생산할 수 있다. 이는 롯데슈퍼가 한 해 사용하는 전기 사용량의 약 10%가량이다.

롯데슈퍼는 “전기요금 절감은 물론 연간 온실가스 628톤을 감축하는 효과를 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태양광발전 설비를 늘리기로 했다.

롯데슈퍼는 앞서 수도권 일부 점포에 친환경 전기자동차 75대를 배송용 차량으로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430선 약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은 1508.9원
비트코인 1억360만 원대 하락, 고유가 유지에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제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