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토비스, 세일하이텍 지분 61%를 201억 투자해 인수하기로

허원석 기자 stoneh@businesspost.co.kr 2021-11-30 18:02:1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모니터 생산업체 토비스가 산업용 필름회사 세일하이텍을 인수한다.

토비스는 30일 이사회를 열고 세일하이텍 주식 113만2300주(지분율 61.47%)를 취득하는 안건을 의결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토비스, 세일하이텍 지분 61%를 201억 투자해 인수하기로
▲ 토비스 로고.

지분 취득금액은 200억8700만2천 원, 취득 예정일은 12월27일이다.

토비스는 이번 주식 취득으로 사업영역을 넓혀 중장기 성장동력을 확보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세일하이텍의 필름 사업과 토비스의 카지노모니터 및 전장용 디스플레이사업을 연계하면 시너지효과가 클 것으로 토비스는 기대했다.

토비스는 코스닥 상장사며 세일하이텍은 비상장기업이다. [비즈니스포스트 허원석 기자]

최신기사

조국 "이 대통령의 부동산 개혁 방향에 공감, 신토지공개념 3법 방향도 일치"
국민의힘 공관위원장 이정현 "지방선거에서 미래형 지역리더 발굴에 역점"
미국 국방부, '중국군 지원 기업'에 BYD·알리바바·바이두 지정했다가 철회
정부 대미투자 이행위원회 실무단 구성 돌입, 투자금 회수 가능성 예비 검토
법원, 한국GM 노조가 낸 '직영센터 폐쇄·전직 금지' 가처분신청 기각
비트코인 1억320만 대로 상승, X에 가상화페 '거래기능' 도입 임박 기대감
대법원 "국내 미등록 해외특허 사용료에 과세 적법" 판결, LG전자 법인세 소송 패소
HD현대 정기선, 스위스 연구소의 '피자 파티' 제안에 깜짝 방문으로 소통경영
쿠팡 분쟁조정신청 최근 5년 동안 458건, 온라인 플랫폼 중 최다
코레일·SR 작년 명절 승차권 '암표' 의심 355건 수사 의뢰, 1년 새 3배 늘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