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SM엔터테인먼트 주식 매수의견 유지, "NCT 음반 판매 늘고 공연 계획"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1-11-30 08:44:0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M엔터테인먼트 주식 매수의견이 유지됐다.

소속 아티스트의 음반 판매량이 늘고 오프라인 공연도 계획돼 좋은 실적을 거둘 것으로 예상됐다.
 
SM엔터테인먼트 주식 매수의견 유지, "NCT 음반 판매 늘고 공연 계획"
▲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 겸 총괄프로듀서.

이현지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30일 SM엔터테인먼트목표주가 9만7천 원, 투자의견 매수(BUY)를 각각 유지했다.

29일 SM엔터테인먼트 주가는 6만98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 연구원은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인 NCT의 음반 판매량이 늘고 오프라인 공연 시작이 기대된다”고 내다봤다.

2021년 NCT의 음반 판매량은 1100만 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2020년과 비교해 음반 판매량이 130% 늘어나는 것이다.

이 연구원은 “2022년 안으로 NCT 유닛도 새롭게 선보이며 NCT가 이끄는 SM엔터테인먼트의 실적 증가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내다봤다.

SM엔터테인먼트는 NCT의 국내 콘서트 3회를 시작으로 월드 투어를 진행할 계획을 세웠다. 새롭게 선보인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인 ‘에스파’도 음반 발매일정에 따라 오프라인 콘서트를 열 것으로 전망된다.

SM엔터테인먼트는 2021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7330억 원, 영업이익 910억 원을 낼 것으로 전망된다. 2020년보다 매출은 26.4%, 영업이익은 12.4% 늘어나는 것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DB증권 "유한양행 올해 실적 개선 예상, 원료의약품 수출과 기술료가 견인"
KB증권 "삼성전자 4분기 HBM4 초기생산 돌입, 하반기 영업이익 18조 전망"
IBK투자 "교촌에프앤비 2분기 실적 추정치 밑돌아, 하반기 이익 성장 기대"
하나증권 "AI 반도체 기업 실적 발표로 수요 지속 확인,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주목"
메리츠증권 "삼양식품 목표주가 상향, 3분기 영업이익 성장 국면 전환"
'AI주 과열 우려 완화' 뉴욕증시 M7 혼조세, 아마존 1.08% 올라
국제유가 상승, 러-우 정상회담 불발 가능성에 지정학적 리스크 부각
비트코인 1억5676만 원대, JP모건 "금보다 저평가, 목표가 12만6천 달러"
DB증권 "아이패밀리에스씨 목표주가 상향, 동남아·미주·유럽 매출 급증"
[시승기] 새로운 디자인으로 돌아온 현대차 '더 뉴 아이오닉6', 운전 재미에 주행거리..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